
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 일론 머스크가 한국의 저출산 현상을 언급했다.
이 과정에서 한국의 저출산 현상이 언급됐다. 머스크는 “아기용 기저귀보다 성인용 기저귀 판매량이 더 많아진다면 그 나라는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”고 말했다.
이에 데이빗 블런딘 베스트마크 대표가 “한국이 그렇게 될 것”이라고 답하자 머스크는 “아니다. 한국은 이미 그 지점을 오래전에 넘어섰다. 일본도 마찬가지”라고 반응했다.
그러면서 “한국의 출산율은 인구 대체율의 3분의 1 수준이다. 말도 안 되는 수치”라면서 “3세대만 지나면 인구가 지금의 27분의 1, 3% 수준으로 줄어든다”고 전했다.
또한 “그렇게 되면 북한이 굳이 침공할 필요도 없다. 그냥 걸어 들어가면 된다. 보행기 밀고 오면 그만이다”라고 말하며 출연자들과 함께 웃었다.
이현승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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